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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영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5/26 투덜투덜 인디아나존스4(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by k.b.d_star (6)
  2. 2008/02/13 다섯은 너무 많아(Five Is Too Many, 2005) by k.b.d_star (10)
  3. 2007/10/16 러시아워3 by k.b.d_sta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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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존스4(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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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사람들 관점에서 다를수 있습니다.]

                            [본인의 주관적인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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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장사없듯 늙어버린 해리슨 포드 ㅠ_ㅠ 후반에는 다소 쳐지는듯한 분위기
+
스필버그 감독(가족영화+우주영화)
+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
+
                              긴박감

이러한 불평을 늘어 놓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게 보았기에 아쉬움 또한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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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나오는 해리슨포드에 위트+예상치못한 트랩+긴박감등을 많이 원했지만...
쳇.. 마지막에는 멀더와 스컬리가 나와야 할 영화 였다는.. 후덜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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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Tracked from C'est la vie 2008/05/28 21:26  삭제

    개인 별점 : ★★★★ 인디아나 존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언젠가부터 Tv서 할때마다 봤었죠-_-; 1981년 레이더스를 시작으로 84년 미궁의 사원, 89년 최후의 성전까지 고전 영화치고는 정말 재미있게 오랫동안 봤던거 같아요. 한때 추석, 설날에 시리즈로 빠지지 않고 단골손님으로 찾아왔었지요. (그때마다 다챙겨봤던 기억이;;) 다만 최근에 안본지 꽤 오래되서... 조만간 다시 봐야할듯-0-;; 그의 영향으로 '정말 고고학자란 저런건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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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5/26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디아나존스로 시작해서 X파일로 끝난다는 설이... 진짜인가보군요..ㅡ,ㅡ;

  2. BlogIcon 세라비 2008/05/28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진정한 영화감상평에 한표 던집니다ㅋㅋ

  3. BlogIcon Mr.번뜩맨 2008/06/0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꼭 날잡아서 봐야겠군요..^^

    • BlogIcon k.b.d_star 2008/06/06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더이상 해리슨포드에 인디아나존스 시리즈는 없을듯 싶습니다. ㅠ_ㅠ
      꼭 기회되시면 보세요..


TV 케이블 영화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독특한 화면 구성에 눈길이 가서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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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본 정보

제목 | (외롭다고 하기엔....)다섯은 너무 많아
감독 | 안슬기
주연 | 조시내, 유형근, 김도균, 최가현, 노정아, 곽대호
음악 | 최용락


독립영화제 작품




영화 내용.
좁은 단칸방에 네명의 출신, 직업, 나이도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 따뜻한 한이불을 쓰게 되는데, 피로 맺여진 가족이아니라 마음으로 나눈 가족들을 이야기를 다소 무거워 질수 있는 내용을 유쾌하게 진행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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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은 한이불 다섯째에 있다.ㅋㅋ")



간단한 줄거리 내용.
동규(남자 17살)는 집에서 가출을 하고 학교 안다니는 친구 철민의 방에 얹혀 살아가다 주유소 아르바이트에서 짤리게 된다.
그런데 우연히 1회 용품 신고포상 포스터를 보게 되면서 포상금을 타기 위해 시내(여자)의 도시락 전문점을 사진 찍고 도망을 가는 동규를 시내가 쫒아가다 돌을 던져 돌에맞은 동규가 정신을 잃게된다.

시내는 겁이 나서 자신의 단칸방에 동규를 눕혀 두게되고, 깨어난 동규는 (지낼곳이 없어)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시내의 방에 얹혀 살게 된다.

이렇게 되면서 나홀로 살던 시내의 단칸방에 (동규)식구 한명이 늘어나게 된다.
동규와 지내면서 또 다른 (영희, 만수)식구들이 늘어나면서 어느덧 네명의 가족을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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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간에 틈틈히 복수하는 장면을 시트콤 특유(에피소드)의 한장면처럼 유쾌하게 그려져 있다.
-동규 대사에서 나름 웃음을 유발시켰다. ㅋㅋ"
(벨트를 풀면서)밦 값은 해야죠 ; 누나 혼자 날 독점 하려고 하지마! ; 기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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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하러 가는 장면 ㅋㅋ")

한 마 디.
시내를 중심으로 소외되고 상처입은 (동규, 영희, 만수) 사람들이 모여 아품, 슬픔, 기쁨 등을 함께 나누는 모습에서 요즘 가족이란 정체성을 잃어가는 요즘시대에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했던 영화이고,
그리고 독립영화의 자유롭고 독창적인 신성함을 느끼게 해준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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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양이의 노래 2008/02/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섯번째 가족은 어디있죠 -_-???

    • BlogIcon k.b.d_star 2008/02/13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전은 한이불 다섯째에 있다.ㅋㅋ";) )힌트 그림 잘보시고,
      한이불을 덮고 있는 사람들 성별을 잘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온답니닷. ㅎㅎ"

  2. BlogIcon 에코♡ 2008/02/13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케이블에서 했었나요?
    이영화 처음에 소개봤을때 보고 싶었는뎅 ㅠ

    • BlogIcon k.b.d_star 2008/02/14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12일날 오후1시쯤에 우연히 보겠되었죠..ㅋㅋ"
      TV시청도 안하는데 케이블을 설날전에 달아 놓아서 보게된 동기랍니다.
      나름 괜찮게 보았습니다. ^^ 엔딩..음악도 잔잔하고..

  3. BlogIcon 데굴대굴 2008/02/14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에 맛들이시는 겁니까? 이거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다고 하던데요..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2/14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ㅋㅋ
    잘 안봤는데...음...
    이참에 한번 관심을 가져볼까요? ㅋㅋ
    복수하러 가는장면이 인상적이네요;;ㅋ

    • BlogIcon k.b.d_star 2008/02/15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복수하는 장면 시트콤(에피소드)형식으로 유쾌하게 그려져
      괜찮더군요..ㅋㅋ"
      온갖 폼 다잡고.. ㅎㅎ" 정작 하는것은 소박하게 복수..

  5. BlogIcon 세라비 2008/02/17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독립영화는 그다지 안끌리는데;
    이건 재미있어보여요;ㅁ;


월요일 오전 그것도 10시 메가박스에서 친구(H군)과 영화를 보았다.
아니라 다를까 사람이 없었다. 썰렁한 그자체... 암튼 표를 끊었는데 에스켤레이터에 표를 받는 직원이 없다.
-어디갔을까? 언제올까? 기다렸다. 올때까지.. 5분후에 바쁘게 뛰어오며 표를 받는 직원...
상영관안에 들어오니 이런 아무도 없었다. 그리하여 뒷줄에서 3번째 가운데줄에서 앉아 친구가 하는말 오늘 상영관 통째로 빌렸다. ㅋㅋ;;
(참고로>롯데시네마 마산관은 10시넘어 심야에는 사람들이 없다. 마산있을때 몇번 갔었는데 갈때마다 느낀점은 관객수가 10명도 안된다는 사실 ㅋㅋ;;)-><Tip>마산서 데이트할사람들은 심야를 이용하기 바란다.

-도박을 선도하는 광고를 2편보고 영화 예고편에 몰입을 하게 만든 장진감독 각본?..(참고로 장진감독 특유의 유머를 좋아한다.)바르게 살자 예고편을 보자 기대가 되었다. "저기요~지금 실신중이시거든요.." 이멘트가 강하게 남았다. <18일 개봉이니깐 시간되면 볼생각이다.>

다시 러시아워3로 넘어와서
영화가 시작될쯤에 서서히 사람들이 들어왔다. 그래도 10명미만이었다...그러나 정작 영화보는동안 우리들 뒷자석 2명의 여자관객 팝콘소리 웃는 소리가 상단히 거슬렸지만...
내용은 너무허술했다. 액션영화로써 스릴있고 긴박감있고 풍성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없다.
너무 우려먹기식이란 생각만 들었다. 엉성한 스토리에 엉성한 결과물 보는동안 느낀것은 성룡도 이제 많이 늘었다이고 짤린부분이 많다는 생각뿐이였다.

PS>대체 번역은 누가 한걸까? 꼭 저렇게 했어야 했을까? 비속어까지 쓰면서? >>번역그따위로 하지마라...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뿐임을 다시한번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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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情寅 2007/10/17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바르게 살자...꽤나 기대중입니다
    장진과 정재영의 만남..
    (감독은 라희찬이라지만 여러가지 정황으로 봐서 ㅎㅎ)



^ω^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