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전 그것도 10시 메가박스에서 친구(H군)과 영화를 보았다.
아니라 다를까 사람이 없었다. 썰렁한 그자체... 암튼 표를 끊었는데 에스켤레이터에 표를 받는 직원이 없다.
-어디갔을까? 언제올까? 기다렸다. 올때까지.. 5분후에 바쁘게 뛰어오며 표를 받는 직원...
상영관안에 들어오니 이런 아무도 없었다. 그리하여 뒷줄에서 3번째 가운데줄에서 앉아 친구가 하는말 오늘 상영관 통째로 빌렸다. ㅋㅋ;;
(참고로>롯데시네마 마산관은 10시넘어 심야에는 사람들이 없다. 마산있을때 몇번 갔었는데 갈때마다 느낀점은 관객수가 10명도 안된다는 사실 ㅋㅋ;;)-><Tip>마산서 데이트할사람들은 심야를 이용하기 바란다.
-도박을 선도하는 광고를 2편보고 영화 예고편에 몰입을 하게 만든 장진감독 각본?..(참고로 장진감독 특유의 유머를 좋아한다.)바르게 살자 예고편을 보자 기대가 되었다. "저기요~지금 실신중이시거든요.." 이멘트가 강하게 남았다. <18일 개봉이니깐 시간되면 볼생각이다.>
다시 러시아워3로 넘어와서
영화가 시작될쯤에 서서히 사람들이 들어왔다. 그래도 10명미만이었다...그러나 정작 영화보는동안 우리들 뒷자석 2명의 여자관객 팝콘소리 웃는 소리가 상단히 거슬렸지만...
내용은 너무허술했다. 액션영화로써 스릴있고 긴박감있고 풍성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없다.
너무 우려먹기식이란 생각만 들었다. 엉성한 스토리에 엉성한 결과물 보는동안 느낀것은 성룡도 이제 많이 늘었다이고 짤린부분이 많다는 생각뿐이였다.
PS>대체 번역은 누가 한걸까? 꼭 저렇게 했어야 했을까? 비속어까지 쓰면서? >>번역그따위로 하지마라...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뿐임을 다시한번 알립니다.-
아니라 다를까 사람이 없었다. 썰렁한 그자체... 암튼 표를 끊었는데 에스켤레이터에 표를 받는 직원이 없다.
-어디갔을까? 언제올까? 기다렸다. 올때까지.. 5분후에 바쁘게 뛰어오며 표를 받는 직원...
상영관안에 들어오니 이런 아무도 없었다. 그리하여 뒷줄에서 3번째 가운데줄에서 앉아 친구가 하는말 오늘 상영관 통째로 빌렸다. ㅋㅋ;;
(참고로>롯데시네마 마산관은 10시넘어 심야에는 사람들이 없다. 마산있을때 몇번 갔었는데 갈때마다 느낀점은 관객수가 10명도 안된다는 사실 ㅋㅋ;;)-><Tip>마산서 데이트할사람들은 심야를 이용하기 바란다.
-도박을 선도하는 광고를 2편보고 영화 예고편에 몰입을 하게 만든 장진감독 각본?..(참고로 장진감독 특유의 유머를 좋아한다.)바르게 살자 예고편을 보자 기대가 되었다. "저기요~지금 실신중이시거든요.." 이멘트가 강하게 남았다. <18일 개봉이니깐 시간되면 볼생각이다.>
다시 러시아워3로 넘어와서
영화가 시작될쯤에 서서히 사람들이 들어왔다. 그래도 10명미만이었다...그러나 정작 영화보는동안 우리들 뒷자석 2명의 여자관객 팝콘소리 웃는 소리가 상단히 거슬렸지만...
내용은 너무허술했다. 액션영화로써 스릴있고 긴박감있고 풍성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없다.
너무 우려먹기식이란 생각만 들었다. 엉성한 스토리에 엉성한 결과물 보는동안 느낀것은 성룡도 이제 많이 늘었다이고 짤린부분이 많다는 생각뿐이였다.
PS>대체 번역은 누가 한걸까? 꼭 저렇게 했어야 했을까? 비속어까지 쓰면서? >>번역그따위로 하지마라...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뿐임을 다시한번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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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르게 살자...꽤나 기대중입니다
장진과 정재영의 만남..
(감독은 라희찬이라지만 여러가지 정황으로 봐서 ㅎㅎ)
18일(목)개봉이군요
오늘이나 내일 보러갈려고 대기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