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사랑니 에피소드입니다.
처음 사랑니 발치 했을때 기억이 나는군요. 이상하게 사랑니가 아프기 시작할때가 매번 여름시즌이였습니다.

어릴때에는 치과와 친했었지만,.. 중학생이후로는 치과는 멀리 했었습니다.
그러다 대학생 신입생때에 양쪽(왼,오른)이 사랑니가 아파서 종합병원가서 x선 사진을 찍고 매복되어져 있고 아무튼(시술이) 힘들다면서 하나씩 빼기로 했었습니다.
오른쪽이 더 아팠던 탓에 오른쪽을 마치하고 째고 , 발치하시는데 시술하시는 의사분이 힘들어하던 기억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꿰메고 일주일후에 풀고 나서 다시 한쪽을 뽑기로 했습니다.

그.. 러.. 나.. 당일 마치가 풀리면서 아프고, 열나고, 쓰라리고, 아주~~오른쪽 볼이 통통부어서 ..죽겠더군요.. ㅠ_ㅠ
냉찜질하고 2일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괜찮아 졌지만..쉽사리 한쪽을 뽑을 엄두가 나지 않아서 실밥만 풀고 나중에 뽑기로 하고 도망 쳐 나왔습니다. ㅋㅋ"
그리고 나서 매년 여름시즌이 되면 사랑니가 아프기 시작하였고,
처음 사랑니 발치 기억 때문에 선뜻 한쪽을 미루었지만 결국 아픔이 더 커졌기에 발치하러 갔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갔을때 사랑니가 부어있어서 발치가 힘드니 약먹고 1주일후 가라앉으면 발치하는 것으로 하고 다음날 약을 먹었지요. 그러나 30분쯤 지나 어지럼증상과 구토증상을 일을켜 처음으로 하늘이 노랗고 뱅뱅돈다는 말이 실감나기도 했습니다. 의지대로 걷지도 못하게 되어서 바로 응급실로 실려간 후 안정제 투입하고, 먹은약성분을 검토하였지만 일반 진통제 였고, 이미 소화가 다되었다는 아이러니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o_o (메~~야..)

올해도 여름시즌 시작전 부터 아프기 시작하여서 대학병원 예약 사람들이 많아서 x선찍고 예약하고 1개월 시간이 지나서6월3째주에 발치를 하러 누었을때 주위의 비명소리 눈부신 조명을 바라보며 멍때리고 있을때 마치제를 놓고 혀까지 마비되는 쉽게 발치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사는 약물(알레지 반응검사 30분후에)다행이 이상없어서 받고, 약을 타고 거즈를 입에 물고 집으로 왔서 2시간 지난후 거즈를 제거하고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마치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약간씩 쓰라려서 잠을 청했지만 잘되지 않고 얼음 찜질하다 잠들었서 있어났더니.. 새벽.. ㅠ_ㅠ 이런 ... 눈뜬지 5분만에 다시 깨어나니 아침이더군요.. ㅡㅡ;;
이렇게 해서 사랑니를 모두 발치 끝났습니다. 아주 속 시원하게 기분이 좋았지요. ^_________^
7월달에 (그렇습니다.) 몇일전 왼쪽윗니가 몇일 아프더군요.
주말이 끼워있던 탓에 치과는 오늘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치료받으러 간다는 생각으로 갔지요..
두두두둥.. 액..션..
본인 귀를 의심했습니다. 사랑니 뽑으신지 별로 안되셨네요.
네.. 위에도 사랑니 뽑으셔야 겠는데요.. ㅡㅡㅋ(무슨말씀을 하시는거예요.. 다뽑았다구요...)

졸지에 누워서 준비도 안되었는데 오늘 뽑으시고 가세요.. 헐;;;OTL
사랑니 중간정도 나있었는데 염증때문에 뽑는게 좋겠단다. ㅠ_ㅠ
하시는 말씀이 발치했을때 왼쪽이기 때문에 마치해서 한꺼번에 위아래로 뽑았으면 거즈 물고 있기도 편했을건데(편했을건데 편했을건데..)라 시며 마치하고 발치에 들어갔다.

결론은(그렀습니다.) 사랑니 총4개에 마지막 오른쪽 윗니가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ㅠ_ㅠ
아.. 쓰라리는구나. 하지만 윗니는 생각보다 아프지 았다는것에 기쁩니다.

다른 분들은 쉽게 사랑니 발치하시던데.. 힘들군요.. ㅠ_ㅠ
여러분들은 사랑니 발치 어떠하셨나요. 아니면 특별한 에피소드 하나 있으신가요.
처음 사랑니 발치 했을때 기억이 나는군요. 이상하게 사랑니가 아프기 시작할때가 매번 여름시즌이였습니다.
어릴때에는 치과와 친했었지만,.. 중학생이후로는 치과는 멀리 했었습니다.
그러다 대학생 신입생때에 양쪽(왼,오른)이 사랑니가 아파서 종합병원가서 x선 사진을 찍고 매복되어져 있고 아무튼(시술이) 힘들다면서 하나씩 빼기로 했었습니다.
오른쪽이 더 아팠던 탓에 오른쪽을 마치하고 째고 , 발치하시는데 시술하시는 의사분이 힘들어하던 기억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꿰메고 일주일후에 풀고 나서 다시 한쪽을 뽑기로 했습니다.
그.. 러.. 나.. 당일 마치가 풀리면서 아프고, 열나고, 쓰라리고, 아주~~오른쪽 볼이 통통부어서 ..죽겠더군요.. ㅠ_ㅠ
냉찜질하고 2일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괜찮아 졌지만..쉽사리 한쪽을 뽑을 엄두가 나지 않아서 실밥만 풀고 나중에 뽑기로 하고 도망 쳐 나왔습니다. ㅋㅋ"
그리고 나서 매년 여름시즌이 되면 사랑니가 아프기 시작하였고,
처음 사랑니 발치 기억 때문에 선뜻 한쪽을 미루었지만 결국 아픔이 더 커졌기에 발치하러 갔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갔을때 사랑니가 부어있어서 발치가 힘드니 약먹고 1주일후 가라앉으면 발치하는 것으로 하고 다음날 약을 먹었지요. 그러나 30분쯤 지나 어지럼증상과 구토증상을 일을켜 처음으로 하늘이 노랗고 뱅뱅돈다는 말이 실감나기도 했습니다. 의지대로 걷지도 못하게 되어서 바로 응급실로 실려간 후 안정제 투입하고, 먹은약성분을 검토하였지만 일반 진통제 였고, 이미 소화가 다되었다는 아이러니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o_o (메~~야..)
올해도 여름시즌 시작전 부터 아프기 시작하여서 대학병원 예약 사람들이 많아서 x선찍고 예약하고 1개월 시간이 지나서6월3째주에 발치를 하러 누었을때 주위의 비명소리 눈부신 조명을 바라보며 멍때리고 있을때 마치제를 놓고 혀까지 마비되는 쉽게 발치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랑니를 모두 발치 끝났습니다. 아주 속 시원하게 기분이 좋았지요. ^_________^
7월달에 (그렇습니다.) 몇일전 왼쪽윗니가 몇일 아프더군요.
주말이 끼워있던 탓에 치과는 오늘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치료받으러 간다는 생각으로 갔지요..
두두두둥.. 액..션..
본인 귀를 의심했습니다. 사랑니 뽑으신지 별로 안되셨네요.
네.. 위에도 사랑니 뽑으셔야 겠는데요.. ㅡㅡㅋ(무슨말씀을 하시는거예요.. 다뽑았다구요...)
졸지에 누워서 준비도 안되었는데 오늘 뽑으시고 가세요.. 헐;;;OTL
사랑니 중간정도 나있었는데 염증때문에 뽑는게 좋겠단다. ㅠ_ㅠ
하시는 말씀이 발치했을때 왼쪽이기 때문에 마치해서 한꺼번에 위아래로 뽑았으면 거즈 물고 있기도 편했을건데(편했을건데 편했을건데..)라 시며 마치하고 발치에 들어갔다.
결론은(그렀습니다.) 사랑니 총4개에 마지막 오른쪽 윗니가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ㅠ_ㅠ
아.. 쓰라리는구나. 하지만 윗니는 생각보다 아프지 았다는것에 기쁩니다.
에스탄시아2 풍경팀 우왕ㅋ굳ㅋ
다른 분들은 쉽게 사랑니 발치하시던데.. 힘들군요.. ㅠ_ㅠ
여러분들은 사랑니 발치 어떠하셨나요. 아니면 특별한 에피소드 하나 있으신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방치 중입니다-_-;;;
다른 사람들이 들려주는 에피소드에 ㄷㄷㄷ 하면서 말이죠;;
4명의 아이들 모두 90도로 누워줘서 뽑기도 힘들다고 하던데...ㅠ
그저 아프지 않으면 쭈~~욱 평생 같이 가는 겁니다. ^^;;
저는 사랑니가 하나도 없어요.. 핫핫핫~
+_+ 축복받은 유전자 나중에 샘플 실험 해봅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