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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감독(가족영화+우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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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감
중간중간 나오는 해리슨포드에 위트+예상치못한 트랩+긴박감등을 많이 원했지만...
쳇.. 마지막에는 멀더와 스컬리가 나와야 할 영화 였다는.. 후덜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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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Tracked from C'est la vie 2008/05/28 21:26 삭제개인 별점 : ★★★★ 인디아나 존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언젠가부터 Tv서 할때마다 봤었죠-_-; 1981년 레이더스를 시작으로 84년 미궁의 사원, 89년 최후의 성전까지 고전 영화치고는 정말 재미있게 오랫동안 봤던거 같아요. 한때 추석, 설날에 시리즈로 빠지지 않고 단골손님으로 찾아왔었지요. (그때마다 다챙겨봤던 기억이;;) 다만 최근에 안본지 꽤 오래되서... 조만간 다시 봐야할듯-0-;; 그의 영향으로 '정말 고고학자란 저런건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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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존스로 시작해서 X파일로 끝난다는 설이... 진짜인가보군요..ㅡ,ㅡ;
진정한 영화감상평은..하루라도 젊을때 몸관리 빡세게 하자.. ㅠ_ㅠ
음.. 진정한 영화감상평에 한표 던집니다ㅋㅋ
ㅋㅋ"
몸관리의 중요성을 일캐워준 해리슨포드에게 감사하고 싶어지더군요..^^;;
저도 이 영화 꼭 날잡아서 봐야겠군요..^^
아마도 더이상 해리슨포드에 인디아나존스 시리즈는 없을듯 싶습니다. ㅠ_ㅠ
꼭 기회되시면 보세요..